평균적으로, 여전히 어떠한 일을 뛰어들더라도 고졸은 대졸보다 12% 가량 돈을 덜 받는다고 한다. 능력에 맞는 임금을 지불하는게 좀 더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늘 생각한다. 요즘 뉴스에 '한일무역전쟁'이니 뭐니 대체품을 찾았다 어쩌구 하는데, 안타깝지만 일본은 사회적인 면에서 한국보다 선진국인건 인정하고 넘어가야 한다. 한국은 50, 60대가 되면 일할 능력이 젊은 층에 비해 떨어져 퇴직 압박을 주는 반면, 일본은 그들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인정하고 받아들여 젊은층에게 전수할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문화가 있다.
2019/07/04 - [News] - 한일무역전쟁! 일본경제보복, 수출규제와 불매운동
최저임금 미만 비율 고졸 25.6%, 대졸 5.8% ....
인사담당자의 44.3%가 "고졸 학력이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약점.." 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는 승진이나 직급상의 제약이 있기 때문, 또한 같은 능력일지라도 학력에 따른 능력 인정 대우가 다르다.

비정규직으로 살 바에 공무원이 되어 떳떳해지려 하는 청년들
정부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정규직' 비율은 67%가 된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정말 그런거 같으신가.. 주위사람 100명중 67명이 정규직으로 살고 있는 게 말이 안될 정도로 의아한 소리다. 즉, 통계청의 집계는 순거짓말이며 청년들은 점차 나라에 실망하고 자존감이 바닥이 된 채로 무기력해 진다. 명절에 친척들을 만나면, " 너 취업했다며? 정규직이니? " 라는 말이 첫인사가 될 정도로 세상은 각박해지고 살기 힘들어졌기때문에 우리는 이를 악물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

현재 공무원 시험은 점차 수능처럼 변화되어 가고있다. 빠르게 변해가는 글로벌 세상에 우리는 재빠른 대처능력이 필요하다. 오늘은 공무원 준비생들에게 친근한 공단기에 대해 쓰고자한다.
공무원 학원의 끝판왕 '공무원단기학교'는 현재는 '공단기'로 정식 명칭을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공무원 시험 합격자 60%가 공단기에 있었던 사람들인 만큼 그 효과는 확실하게 증명되고 있으나,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공단기의 가격은 공립 대학교의 3분의 1 가격으로 무시못할 가격인 건 인정한다.
공단기 내에서 이성과의 만남 시 퇴원인 건 알고 있으나, 하지 말라면 꼭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지라.. 시험 전에 커플이 되어 마음 맞춰 스스로 나가는 경우도 봤으며, 인생 망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친목 다짐을 최대한 자제하고 책만 보는게 좋을 것 같다.
합격생이 만든 비밀노트와 관리 방법이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고 그 습관은 결국 마법같은 합격을 부른다는 '공단기'에서는 수험기간이 길어지면 몸도 마음도 피곤한 수강생들을 위한 공단기 프리패스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공단기에서 합격자의 학습패턴을 분석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약점을 보완해준다.
학원의 본점은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에 위치해 있으며, 2015년에 부산에 2018년에는 대구에 추가로 생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