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동의 30대 남성이 강간미수로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검찰은 조씨의 재범 위험성을 고려해 보호관찰명령도 청구했다고 하는데요
5월 28일 오전 6시 20분에 신림동에서 귀가하는 여성의 뒤를 쫓아간 뒤
이 여성의 집에 들어가려 하고, 문이 닫히자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갈 것 처럼 협박했습니다.
여성이 집 안으로 들어간 뒤 10분 동안 벨을 누르면서 손잡이를 돌리며,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피해자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술에 취한 여성을 대상으로 주거침입을 시도하려한 것을 봤을 때
강간미수인지 살인미수인지 사이코패스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건데
정말 세상 무섭습니다.... 그래도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이 구속기소 되었다니 한편으로 다행입니다.

여성들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제주지방경찰청은 대학 기숙사 및 원룸 주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였는데
일정 지역에 범죄특성, 인구사회학적 특성, 감시성, 접근통제 등에 대해 정밀 진단을 하는 과정에 더불어
CCTV 설치, 보안등과 방범창 등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 입니다.
신림동 강간미수 강간범과 같은 불안요소에 대한 보안 시설물을 더 설치하는 것을 좋은데
정밀 진단이랍시고 쓸데없는 설문조사, 정밀 진단 따위는 필요없을 거 같습니다.
묻지마 범죄에서 "나 잠재적 범죄자요!" 라고 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상대가 흉기를 들고 있더라도, 찔리고 피흘리며 죽어가야 증거가 충분하며
피해자 인권은 A씨 조씨하면서 모자이크 처리해주면서
피의자 인권은 보장해주지 않는 이 나라 법이 싫습니다.

신림동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이 술에 취해 보이는 상태로 집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여성이 집 안으로 들어가려하자 슬금슬금 나오려 하는데요 신발 보이시나요? 소름 돋아요.....

여성이 문을 열고 닫으려하자 빠른 걸음으로 쫓아갑니다.

문고리를 잡고 문을 못 닫게 하려하는데 결국 도어락은 잠겨 버리고 말죠 어휴... 1초만 늦었어도 진짜ㅠㅠ

그 후, 10분 동안을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고리를 부실 것처럼 손잡이를 돌리며 초인종을 눌렀다고 합니다.

결국 다음 날 경찰에 자수를 하기는 했지만 대한민국엔 이상한 법이 있죠
"죄송합니다"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면 형량이 줄어드는 마법같은 법
신림동 강간미수 강간범 사건,
매우 계획적인 범행으로 도덕적으로 벗어난 행위에 화가납니다.